사이트맵

HOME 기업 무한책임위원회 WATER LIBRARY

WATER LIBRARY

17 물이 다녀간 발자국, 물 발자국을 아시나요? 닫힘
"물이 다녀간 발자국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을 아시나요?"

"물이 다녀간 발자국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을 아시나요?"

"지친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주는 한 잔의 커피.

이 한 잔(125ml)의 커피를 마시기까지 
132L의 물이 소요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처럼 원료의 채취부터 생산, 수송,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이라고 하는데요.
"

"지친 하루의 피곤함을 달래주는 한 잔의 커피. 이 한 잔(125ml)의 커피를 마시기까지 132L의 물이 소요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이처럼 원료의 채취부터 생산, 수송,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물의 총량을 물 발자국(Water FootPrint)이라고 하는데요. "

"물 발자국 제품별 사례를 보면,

소고기 1kg을 먹는데까지 드는 물의 양은 15,415L, 
초콜릿 1kg은 17,196L의 물이 사용되는 것으로 
산정돼 있습니다.
(출처 WFN, Water footprint network)

즉, 우리가 직접 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간접적으로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물 절약을 유도하는 하나의 지표이지요.
"

"물 발자국 제품별 사례를 보면, 소고기 1kg을 먹는데까지 드는 물의 양은 15,415L, 초콜릿 1kg은 17,196L의 물이 사용되는 것으로 산정돼 있습니다. (출처 WFN, Water footprint network) 즉, 우리가 직접 물을 사용하지 않아도 간접적으로 많은 양의 물을 소비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물 절약을 유도하는 하나의 지표이지요. "

"우리나라는 17년 1월 물 발자국 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10월에 국내 최초로 10개의 제품에 
물 발자국 인증을 부여했는데요.

제품 생산, 사용, 폐기 과정의 물 사용량을 최소화한 
제품의 개발을 이끌어내 물 절약과 더불어 환경을 보호를 유도하는 취지에서 시행되고 있답니다.
 
국내 물 발자국 인증 제품 10개 중에는 
코웨이의 냉온 정수기(CHP-242N)도 포함되어 있어요!
"

"우리나라는 17년 1월 물 발자국 인증 제도를 도입하여 10월에 국내 최초로 10개의 제품에 물 발자국 인증을 부여했는데요. 제품 생산, 사용, 폐기 과정의 물 사용량을 최소화한 제품의 개발을 이끌어내 물 절약과 더불어 환경을 보호를 유도하는 취지에서 시행되고 있답니다. 국내 물 발자국 인증 제품 10개 중에는 코웨이의 냉온 정수기(CHP-242N)도 포함되어 있어요! "

"이처럼 물 사용을 최소화해 
환경을 보전하려는 노력들이 
산업 전반에서 늘어나고 있는데요.

우리도 눈에 보이는 물 절약은 물론,
무심코 사용하는 작은 물건에도
많은 물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생활 속 물 절약을 실천해
내가 사용한 물발자국을 조금이나마 
지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처럼 물 사용을 최소화해 환경을 보전하려는 노력들이 산업 전반에서 늘어나고 있는데요. 우리도 눈에 보이는 물 절약은 물론, 무심코 사용하는 작은 물건에도 많은 물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생활 속 물 절약을 실천해 내가 사용한 물발자국을 조금이나마 지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

16 물과 축제의 도시 네덜란드의 스네크(Sneek) 닫힘
"물과 축제의 도시 
네덜란드의 스네크(Sneek) "

"물과 축제의 도시 네덜란드의 스네크(Sneek) "

"네덜란드 스히폴 국제공항
(Amsterdam Airport Schiphol)에서 
북동쪽으로 13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수변도시

스네크(Sneek)"

"네덜란드 스히폴 국제공항 (Amsterdam Airport Schiphol)에서 북동쪽으로 13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수변도시 스네크(Sneek)"

"스네크를 방문한 여행객을
가장 먼저 반기는 건 도시의 자랑인 
아름다운 수문(Waterpoort)인데요.

1492년에 건축된 이 수문은
두 개의 8각형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네크의 모든 축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스네크를 방문한 여행객을 가장 먼저 반기는 건 도시의 자랑인 아름다운 수문(Waterpoort)인데요. 1492년에 건축된 이 수문은 두 개의 8각형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네크의 모든 축제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올해로 82회를 맞이한 
스네크의 자랑 스네크위크(Sneekweek)는
매년 8월 첫번째 토요일에 수문 호수에서 
개회식을 하며, 

올해의 보트를 선정하는 
함대점검(Vlootschouw) 대회,
각양각색의 돛을 뽐내는 rainbow 보트 대회 등 
다양한 보트 대회를 진행하고

유럽 최대 수상스포츠 행사 답게 
멋진 수상 스포츠 경기와 다양한 공연들로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

"올해로 82회를 맞이한 스네크의 자랑 스네크위크(Sneekweek)는 매년 8월 첫번째 토요일에 수문 호수에서 개회식을 하며, 올해의 보트를 선정하는 함대점검(Vlootschouw) 대회, 각양각색의 돛을 뽐내는 rainbow 보트 대회 등 다양한 보트 대회를 진행하고 유럽 최대 수상스포츠 행사 답게 멋진 수상 스포츠 경기와 다양한 공연들로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

"스네크 수문에서 열리는 또 다른 축제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신터클라스데이 축제입니다.

신터클라스데이는 어린이들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스의 생일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스네크 수문을 배를 타고 통과한 신터클라스가 검은 피트(Zwarte Piet)들과 함께 동네를 돌아다니며 착한 아이들에게는 선물을, 나쁜 아이들에게는 벌을 주는 축제를 진행합니다.

신터클라스데이는 네덜란드만의 독특한 축제이자
크리스마스의 원조로 불리기도 합니다.
"

"스네크 수문에서 열리는 또 다른 축제로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신터클라스데이 축제입니다. 신터클라스데이는 어린이들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스의 생일을 기념하는 날인데요. 스네크 수문을 배를 타고 통과한 신터클라스가 검은 피트(Zwarte Piet)들과 함께 동네를 돌아다니며 착한 아이들에게는 선물을, 나쁜 아이들에게는 벌을 주는 축제를 진행합니다. 신터클라스데이는 네덜란드만의 독특한 축제이자 크리스마스의 원조로 불리기도 합니다. "

"스네크는 네덜란드의 작은 도시에 지나지 않지만,

수변도시의 장점인 물과 유서 깊은 전통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다양한 축제를 조성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데요.

물과 축제가 언제나 함께하는 멋진 도시,
스네크로 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요?
"

"스네크는 네덜란드의 작은 도시에 지나지 않지만, 수변도시의 장점인 물과 유서 깊은 전통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다양한 축제를 조성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데요. 물과 축제가 언제나 함께하는 멋진 도시, 스네크로 여행을 한 번 떠나볼까요? "

15 일상 속 녹농균 제거 방법 닫힘
일상 속 녹농균 제거 방법

일상 속 녹농균 제거 방법

"상처 부위에 청록색 고름을 만들어
질병을 유발하는 세균, 녹농균
녹농균은 건강한 사람의 장 內에
약 5%가량 존재하며
감염 시에는 패혈증까지 유발하는
치명적인 세균입니다.

이러한 녹농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들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상처 부위에 청록색 고름을 만들어 질병을 유발하는 세균, 녹농균 녹농균은 건강한 사람의 장 內에 약 5%가량 존재하며 감염 시에는 패혈증까지 유발하는 치명적인 세균입니다. 이러한 녹농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들에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물이 많은 곳에서
빠르게 증식하다는 사실!

가정에서는 습한 주방이나 욕실, 특히 욕조나 샴푸통, 가습기 등이
녹농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인데요.

각종 염증을 일으켜
우리를 괴롭히는 녹농균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물이 많은 곳에서 빠르게 증식하다는 사실! 가정에서는 습한 주방이나 욕실, 특히 욕조나 샴푸통, 가습기 등이 녹농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인데요. 각종 염증을 일으켜 우리를 괴롭히는 녹농균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
샴푸통, 분부기 등의 리필제품은 깨끗이 씻어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사용하거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해야합니다.
콘텐트 렌즈와 보관 용기의 경우에도
매일 세적해 녹농균을 번식을 막아줘야 하며,
아울러 평소 습기가 많은 화장실은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욕실용품은 바닥보다 물기가 덜한
선반에 두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샴푸통, 분부기 등의 리필제품은 깨끗이 씻어 햇볕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사용하거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새것으로 교체해야합니다. 콘텐트 렌즈와 보관 용기의 경우에도 매일 세적해 녹농균을 번식을 막아줘야 하며, 아울러 평소 습기가 많은 화장실은 항상 청결을 유지하고 욕실용품은 바닥보다 물기가 덜한 선반에 두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가 마를 날 없는 주방 역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설거지를 하는 즉시 식기를 마른 행주로 닦아
식기 건조대에서 완전 건조 시켜 보관해야 하며,
설거지 후 싱크대의 물기를 제거하고
수세미는 깨끗이 빨아 햇볕에 건조 시켰다가
사용해야 녹농균을 예방할 수 있어요!"

"물기가 마를 날 없는 주방 역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설거지를 하는 즉시 식기를 마른 행주로 닦아 식기 건조대에서 완전 건조 시켜 보관해야 하며, 설거지 후 싱크대의 물기를 제거하고 수세미는 깨끗이 빨아 햇볕에 건조 시켰다가 사용해야 녹농균을 예방할 수 있어요!"

"욕실과 주방 뿐만 아니라 우리 몸 역시
물기 제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샤워 후에는 수건으로 잘 닦아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샤워 후 귀에 남은 물기는 면봉보다는 헤어드라이기로 말려주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녹농균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휴식과 운동으로
체내 면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평소 청결한 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녹농균 예방과 함께 건강까지 챙기세요!"

"욕실과 주방 뿐만 아니라 우리 몸 역시 물기 제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샤워 후에는 수건으로 잘 닦아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고 샤워 후 귀에 남은 물기는 면봉보다는 헤어드라이기로 말려주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녹농균에 의한 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휴식과 운동으로 체내 면력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평소 청결한 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녹농균 예방과 함께 건강까지 챙기세요!"

14 물을 아끼는 동물들, 사막의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닫힘
"물을 아끼는 동물들
사막의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물을 아끼는 동물들 사막의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타는 듯 내리쬐는 햇볕에
말라가는 나무와 풀, 
사막은 상상만 해도 덥고
물을 마시고 싶은 충동이 생기죠

하지만 이런 환경 속에서도
사막을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는데요.

이 동물들은 
물이 부족한 사막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요?
"

"타는 듯 내리쬐는 햇볕에 말라가는 나무와 풀, 사막은 상상만 해도 덥고 물을 마시고 싶은 충동이 생기죠 하지만 이런 환경 속에서도 사막을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동물들이 있는데요. 이 동물들은 물이 부족한 사막에서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요? "

"사막을 대표하는 동물,
낙타는 물을 마시지 않고 보통 한 달, 겨울엔 수개월까지 생존이 가능해요.

이는 낙타의 복잡한 비강 구조 때문인데요. 호흡 시 수분 증발을 막는 비강구조로 인해 증발되는 수분의 60%를 재흡수 한다고 해요!

낙타 등에 있는 혹은 물이 아닌 지방을 저장하는 곳인 거 다들 아시죠?!"

"사막을 대표하는 동물, 낙타는 물을 마시지 않고 보통 한 달, 겨울엔 수개월까지 생존이 가능해요. 이는 낙타의 복잡한 비강 구조 때문인데요. 호흡 시 수분 증발을 막는 비강구조로 인해 증발되는 수분의 60%를 재흡수 한다고 해요! 낙타 등에 있는 혹은 물이 아닌 지방을 저장하는 곳인 거 다들 아시죠?!"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사막여우는 물을 따로 마시지 않고 살 수 있는 동물로 유명한데요.

땀샘이 없어 땀을 흘리지 않고, 
오줌은 하루에 3방울 정도밖에 누지 않아 수분 배출량이 거의 없다고 해요.

꼭 필요한 수분은 도마뱀, 전갈, 식물의 뿌리 등 먹이 속에 들어 있는 물로 해결할 수 있어 자연상태에선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사막여우는 물을 따로 마시지 않고 살 수 있는 동물로 유명한데요. 땀샘이 없어 땀을 흘리지 않고, 오줌은 하루에 3방울 정도밖에 누지 않아 수분 배출량이 거의 없다고 해요. 꼭 필요한 수분은 도마뱀, 전갈, 식물의 뿌리 등 먹이 속에 들어 있는 물로 해결할 수 있어 자연상태에선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

"사막의 동물들은 물을 쉽게 구할 수 없는 삶의 터전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들의 경험과 능력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물 없이는 살 수 없음에도 곁에 있는 물의 소중함을 늘 잊고 살아가고 있지요.


물을 소중히 하고 아끼는 사막의 동물들을 본받아 물 절약을 생활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

"사막의 동물들은 물을 쉽게 구할 수 없는 삶의 터전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들의 경험과 능력을 키워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물 없이는 살 수 없음에도 곁에 있는 물의 소중함을 늘 잊고 살아가고 있지요. 물을 소중히 하고 아끼는 사막의 동물들을 본받아 물 절약을 생활화해보는 건 어떨까요? "

13 물처럼 사는 삶 노자의 상선약수, 수유육덕 닫힘
"물처럼 사는 삶
노자의 상선약수·수유육덕"

"물처럼 사는 삶 노자의 상선약수·수유육덕"

"인류에게 성경 다음으로 널리 알려진 책
노자의 ‘도덕경‘

도덕경 제8장 약수(若水)·이성(易性)편에 상선약수(上善若水)란 말이 나오는데요.

이는 최상의 선(善)은 물과 같아 
물처럼 사는 삶을 강조하는 말이지요.
"

"인류에게 성경 다음으로 널리 알려진 책 노자의 ‘도덕경‘ 도덕경 제8장 약수(若水)·이성(易性)편에 상선약수(上善若水)란 말이 나오는데요. 이는 최상의 선(善)은 물과 같아 물처럼 사는 삶을 강조하는 말이지요. "

"노자는 도덕경에서
“물은 온갖 것을 섬기며
어느 무엇과도 겨루지 아니하고
모두가 꺼려하는 낮은 곳을 향해 묵묵히 흐를 뿐이며,

넘치도록 가득 채우지 않고
부드럽지만 단단하고 
강한 것들을 물리치는 데는 물 밖에 없다""며

“성인(聖人)이 갖추어야 할 삶의 태도가 물에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노자는 도덕경에서 “물은 온갖 것을 섬기며 어느 무엇과도 겨루지 아니하고 모두가 꺼려하는 낮은 곳을 향해 묵묵히 흐를 뿐이며, 넘치도록 가득 채우지 않고 부드럽지만 단단하고 강한 것들을 물리치는 데는 물 밖에 없다""며 “성인(聖人)이 갖추어야 할 삶의 태도가 물에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이는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물에서 느낄 수 있는 6가지 덕목,
수유육덕(水有六德)을 통해 구체화 되었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이자 덕목을 ‘물을 통해 깨닫고 물처럼 살아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이는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물에서 느낄 수 있는 6가지 덕목, 수유육덕(水有六德)을 통해 구체화 되었으며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이자 덕목을 ‘물을 통해 깨닫고 물처럼 살아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물은 언제나 낮은 곳으로 향하기 마련입니다. 

스스로를 낮추어 강과 바다를 이루고 온갖 것을 섬겨 왕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지요.

노자는 성인(聖人)이 백성보다 위에 오르고자 한다면 반드시 스스로를 낮추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물이 스스로를 낮추어 세상의 왕이 되었듯, 

우리도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은 언제나 낮은 곳으로 향하기 마련입니다. 스스로를 낮추어 강과 바다를 이루고 온갖 것을 섬겨 왕의 자리에 위치하고 있지요. 노자는 성인(聖人)이 백성보다 위에 오르고자 한다면 반드시 스스로를 낮추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물이 스스로를 낮추어 세상의 왕이 되었듯, 우리도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해 보는 건 어떨까요?"

12 1년에 딱 1달만 생겼다 사라지는 호수 오스트리아 Green Lake 닫힘
"1년에 딱 1달만 생겼다 사라지는 호수
오스트리아 Gr?ner See(Green Lake)
"

"1년에 딱 1달만 생겼다 사라지는 호수 오스트리아 Gr?ner See(Green Lake) "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
(Vienna?International?Airport)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평범한 공원

그린 레이크(Gr?ner See)

수심이 1~2m 남짓한 작은 호수를 끼고 있는 
이 공원은 5월 중순만 되면 스쿠버 다이버들로
북적인다고 하는데요.
"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 (Vienna?International?Airport)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평범한 공원 그린 레이크(Gr?ner See) 수심이 1~2m 남짓한 작은 호수를 끼고 있는 이 공원은 5월 중순만 되면 스쿠버 다이버들로 북적인다고 하는데요. "

"낮은 수심과 산책로로 둘러싸인 
이 평범한 공원에 스쿠버 다이버들이
방문하는 이유는 매년 한 달만 한시적으로
특별한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원의 특별함은 공원을 둘러싼
눈 덮인 Hochschwab산과 연관되어 있는데요.

5월 중순에 이르면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Hochschwab산의 눈이 녹게 되는데,
그 녹은 물이 공원으로 흘러 들어 
공원 전체를 깊은 호수로 변화시킨다 해요.
"

"낮은 수심과 산책로로 둘러싸인 이 평범한 공원에 스쿠버 다이버들이 방문하는 이유는 매년 한 달만 한시적으로 특별한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공원의 특별함은 공원을 둘러싼 눈 덮인 Hochschwab산과 연관되어 있는데요. 5월 중순에 이르면 따뜻해진 날씨로 인해 Hochschwab산의 눈이 녹게 되는데, 그 녹은 물이 공원으로 흘러 들어 공원 전체를 깊은 호수로 변화시킨다 해요. "

"특히 5월~6월의 그린 레이크는
푸른 잔디와 흐드러지게 핀 꽃, 오솔길과 벤치 등 
공원의 모든 시설이 물에 잠겨 있어
마치 인어들이 거니는 수중공원 같은 몽환적인
수중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눈과 얼음이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이다 보니 
수온이 6~7°C로 매우 차가우며
특히 6월에는 호수의 수심이 8~12m에 달해
드라이슈트 및 안전장비 꼭 착용하고 다이빙을
즐겨야 한다고 합니다.
"

"특히 5월~6월의 그린 레이크는 푸른 잔디와 흐드러지게 핀 꽃, 오솔길과 벤치 등 공원의 모든 시설이 물에 잠겨 있어 마치 인어들이 거니는 수중공원 같은 몽환적인 수중 경관을 자랑하는데요. 눈과 얼음이 녹아서 만들어진 호수이다 보니 수온이 6~7°C로 매우 차가우며 특히 6월에는 호수의 수심이 8~12m에 달해 드라이슈트 및 안전장비 꼭 착용하고 다이빙을 즐겨야 한다고 합니다. "

"1년 중 5월 중순~6월 중순,
단 1달 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다이빙 코스 그린 레이크(Gr?ner See)

6월 중순이 지나면 서서히 물이 빠져
1~2m남짓의 작은 호수를 가진
공원으로 다시금 돌아간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열대바다 속을 누비는 다이빙 외에
조금 더 특별한 다이빙을 즐기고 싶다면
내년 휴가는 그린 레이크로 미리 계획해보세요!
"

"1년 중 5월 중순~6월 중순, 단 1달 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다이빙 코스 그린 레이크(Gr?ner See) 6월 중순이 지나면 서서히 물이 빠져 1~2m남짓의 작은 호수를 가진 공원으로 다시금 돌아간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열대바다 속을 누비는 다이빙 외에 조금 더 특별한 다이빙을 즐기고 싶다면 내년 휴가는 그린 레이크로 미리 계획해보세요! "

11 사라졌다 솟아나는 제주의 물 '용천수'의 비하인드 스토리 닫힘
"사라졌다 솟아나는 제주의 물
‘용천수’의 비하인드 스토리"

"사라졌다 솟아나는 제주의 물 ‘용천수’의 비하인드 스토리"

"돌, 바람, 여자가 많다 하여
삼다도로 불리는 제주도.

제주도는 연 강수량 약 2,000mm로
수도권에 비해 2배 이상의 비가 내려
다습한 지역으로도 유명한데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 많은 비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춰버리는
기이한 장면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

"돌, 바람, 여자가 많다 하여 삼다도로 불리는 제주도. 제주도는 연 강수량 약 2,000mm로 수도권에 비해 2배 이상의 비가 내려 다습한 지역으로도 유명한데요.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 많은 비가 순식간에 자취를 감춰버리는 기이한 장면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

"이 기이한 현상은 제주도의 지질이 대부분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인데요.

도로가 포장되어 있지 않던 시절에는
비가 땅에 닿는 즉시 구멍이 송송 뚫린 현무암 속으로 스며들어 그 흔한 물웅덩이조차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빗물이 고이지 않은 탓에 막상 생활용수로 사용할 물이 부족해 제주도 어르신들은 항상 물 아끼는 것을 강조했지요.
"

"이 기이한 현상은 제주도의 지질이 대부분 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인데요. 도로가 포장되어 있지 않던 시절에는 비가 땅에 닿는 즉시 구멍이 송송 뚫린 현무암 속으로 스며들어 그 흔한 물웅덩이조차 찾아보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빗물이 고이지 않은 탓에 막상 생활용수로 사용할 물이 부족해 제주도 어르신들은 항상 물 아끼는 것을 강조했지요. "

"현무암 속으로 스며들었던 빗물은 지층의
지하를 따라 흐르다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새를 통해 땅 위로 솟아나는데요.

이 물이 바로 제주의 취수원 ‘용천수’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주민들의 취수원인 ‘용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13~2014년 1,023개소의 용천수를 조사했는데 그 중 440여 개소가 도로건설과 택지개발로 인해 묻히거나 파괴 혹은 고갈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현무암 속으로 스며들었던 빗물은 지층의 지하를 따라 흐르다가 암석이나 지층의 틈새를 통해 땅 위로 솟아나는데요. 이 물이 바로 제주의 취수원 ‘용천수’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주민들의 취수원인 ‘용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13~2014년 1,023개소의 용천수를 조사했는데 그 중 440여 개소가 도로건설과 택지개발로 인해 묻히거나 파괴 혹은 고갈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를 원인으로 제주도는 매년 지속적인 급수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취수원으로 활용되어야 할 많은 양의 빗물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현무암 지질로 인해 ‘용천수’를 주 취수원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제주도는 ‘물부족 적신호’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

"이를 원인으로 제주도는 매년 지속적인 급수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취수원으로 활용되어야 할 많은 양의 빗물이 그대로 바다로 흘러가 버리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현무암 지질로 인해 ‘용천수’를 주 취수원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제주도는 ‘물부족 적신호’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

"천혜의 자연경관과 독특한 지리환경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주도

하지만 인간의 생명수인 “물”이 없다면
그곳은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기 마련이죠.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기존 주민들의 일반적인 삶을 위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

"천혜의 자연경관과 독특한 지리환경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주도 하지만 인간의 생명수인 “물”이 없다면 그곳은 더 이상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기 마련이죠.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기존 주민들의 일반적인 삶을 위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

10 내 고향 물의 가치를 전하는 스토리텔러 "내고향 물해설가" 닫힘
내 고향 물의 가치를 전하는 스토리텔러 내고향 물 해설가

내 고향 물의 가치를 전하는 스토리텔러 내고향 물 해설가

"“우리나라 국토 중 80%는 농촌”
오곡백과의 풍요로운 열매를 맺는 농촌에서는 도시에 비해
더욱 많은 물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국내 전체 물 사용량 중 49%가 농업 용수로 활용된다고 하니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연간 재생 가능한 수자원량이 세계 평균 1/6 수준에 불과한 
물 스트레스 국가 대한민국은
최근 극심한 가뭄과 함께 이어지는 하천 수질오염으로
농업 생산량 저하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국토 중 80%는 농촌” 오곡백과의 풍요로운 열매를 맺는 농촌에서는 도시에 비해 더욱 많은 물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국내 전체 물 사용량 중 49%가 농업 용수로 활용된다고 하니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연간 재생 가능한 수자원량이 세계 평균 1/6 수준에 불과한 물 스트레스 국가 대한민국은 최근 극심한 가뭄과 함께 이어지는 하천 수질오염으로 농업 생산량 저하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고향의 물에 담긴 추억 되살리기”

‘지나가다 목마름에 지쳐 길러 먹던 우물’,

‘하루 종일 운동장을 뛰어놀던 아이들이 

물 마시며 장난치던 수돗가’ 등

우리네 소소한 추억이 담긴 물조차 사라져가고 있지요.

하지만 이런 현실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어 행동에 나선 인물들이 등장했는데요.

이들이 바로 

내 고향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깨끗한 고향의 물을 되돌리고자 하는

“내 고향 물 해설가”입니다.
"

"“고향의 물에 담긴 추억 되살리기” ‘지나가다 목마름에 지쳐 길러 먹던 우물’, ‘하루 종일 운동장을 뛰어놀던 아이들이 물 마시며 장난치던 수돗가’ 등 우리네 소소한 추억이 담긴 물조차 사라져가고 있지요. 하지만 이런 현실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수 없어 행동에 나선 인물들이 등장했는데요. 이들이 바로 내 고향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깨끗한 고향의 물을 되돌리고자 하는 “내 고향 물 해설가”입니다. "

"“고향을 지키는 ‘내 고향 물 해설가’”

한국농어촌공사의 교육을 통해 선발된

내 고향 물 해설가는

해당 지역의 지형과 수리시설, 문화와 역사,

물 현황과 생태환경 등에 대해 연구하여

학교, 마을 주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물의 소중함은 물론 주민들이 갖춰야할 생활양식,

농어촌용수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파하고

내 고향의 자연 환경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

"“고향을 지키는 ‘내 고향 물 해설가’” 한국농어촌공사의 교육을 통해 선발된 내 고향 물 해설가는 해당 지역의 지형과 수리시설, 문화와 역사, 물 현황과 생태환경 등에 대해 연구하여 학교, 마을 주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합니다. 물의 소중함은 물론 주민들이 갖춰야할 생활양식, 농어촌용수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파하고 내 고향의 자연 환경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

"물의 소중함과 추억이 담긴 고향의 물을 더욱 아끼고 보살피도록 유도하는
이색 직업 내 고향 물 해설가,
우리도 그들의 노력에 동참하여
추억이 담긴 고향의 깨끗한 물을
다음세대에 고스란히 전달하자구요!"

"물의 소중함과 추억이 담긴 고향의 물을 더욱 아끼고 보살피도록 유도하는 이색 직업 내 고향 물 해설가, 우리도 그들의 노력에 동참하여 추억이 담긴 고향의 깨끗한 물을 다음세대에 고스란히 전달하자구요!"

9 강력한 물의 힘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닫힘
"강력한 물의 힘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

"강력한 물의 힘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

"물의 힘은 매우 강력합니다.

과학기술로 중무장한 현대문명 속에서
홍수, 폭우, 쓰나미 등에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서 물의 무시무시함을 
느낄 수 있죠.
"

"물의 힘은 매우 강력합니다. 과학기술로 중무장한 현대문명 속에서 홍수, 폭우, 쓰나미 등에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서 물의 무시무시함을 느낄 수 있죠. "

"물은 현대 과학기술과 접목해 더욱 강한
힘을 갖췄습니다.

소방 호스보다 8배 강한 수압을 자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물총,

돌, 무쇠, 다이아몬드 등
전단하기 힘든 소재를 자유자재로 변형시키는
워터젯(Water Jet) 등,

초고수압으로 물을 배출해
무엇이든 자를 수 있는 무시무시한 물이 
등장하게 된 것이죠. 
"

"물은 현대 과학기술과 접목해 더욱 강한 힘을 갖췄습니다. 소방 호스보다 8배 강한 수압을 자랑하는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물총, 돌, 무쇠, 다이아몬드 등 전단하기 힘든 소재를 자유자재로 변형시키는 워터젯(Water Jet) 등, 초고수압으로 물을 배출해 무엇이든 자를 수 있는 무시무시한 물이 등장하게 된 것이죠. "

"하지만 물의 가장 강력한 힘은,
자연재해도, 초고수압의 물도 아닌
단 한 방울의 물입니다.

한 방울 씩 떨어지는 물은 수십억 년 간
차근차근 바위를 뚫고
벽을 깎아 절벽을 만들었습니다.

그 한 방울의 물은 
여전히 이 세상의 지형을 바꾸어 가고 있죠.

아주 천천히…
"

"하지만 물의 가장 강력한 힘은, 자연재해도, 초고수압의 물도 아닌 단 한 방울의 물입니다. 한 방울 씩 떨어지는 물은 수십억 년 간 차근차근 바위를 뚫고 벽을 깎아 절벽을 만들었습니다. 그 한 방울의 물은 여전히 이 세상의 지형을 바꾸어 가고 있죠. 아주 천천히… "

"물이 바위를 뚫는 것은
물의 힘이 아닙니다.

물 한 방울이 바위를 두드린 횟수가 
바위를 뚫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아무리 약한 힘이라도 
끈질기게 노력한다면,

비록 수십 년 또는 수백 년의 시간이 걸릴지라도 어떠한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오늘날 우리가 새겨야 할 또 다른 물의 힘입니다.
"

"물이 바위를 뚫는 것은 물의 힘이 아닙니다. 물 한 방울이 바위를 두드린 횟수가 바위를 뚫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아무리 약한 힘이라도 끈질기게 노력한다면, 비록 수십 년 또는 수백 년의 시간이 걸릴지라도 어떠한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오늘날 우리가 새겨야 할 또 다른 물의 힘입니다. "

8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비한 물 이야기 인도 마우신람과 칠레 아타카마 사막 닫힘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물 이야기 
강수량 극과 극
“인도 마우신람과
칠레 아타카마 사막”"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비한 물 이야기 강수량 극과 극 “인도 마우신람과 칠레 아타카마 사막”"

"지구는
기후와 지형이 다양한 만큼
각 지역별로 천차만별의 강수량을 보입니다.

세계 연평균 강수량(807mm)의 
14배에 달하는 곳은 물론, 
0mm에 가까운 강수량을 기록한 곳도 
존재하는데요."

"지구는 기후와 지형이 다양한 만큼 각 지역별로 천차만별의 강수량을 보입니다. 세계 연평균 강수량(807mm)의 14배에 달하는 곳은 물론, 0mm에 가까운 강수량을 기록한 곳도 존재하는데요."

"인도 메갈라야 주 마우신람(Mawsynram)은
연평균 강수량 1만 1,872mm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습한 지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마우신람에 이렇게 폭우가 내리는 이유는 
마우신람 상공을 지나는 여름기류가
방글라데시의 범람원을 지나면서 
엄청난 수분을 흡수하게 되는데,

이 기류가 북쪽으로 이동하며 
메갈라야의 높은 언덕과 부딪히고 압축되며 
엄청난 비를 쏟아내어 기록적인 강수량을 
만든다고 하네요."

"인도 메갈라야 주 마우신람(Mawsynram)은 연평균 강수량 1만 1,872mm로 이 지구상에서 가장 습한 지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마우신람에 이렇게 폭우가 내리는 이유는 마우신람 상공을 지나는 여름기류가 방글라데시의 범람원을 지나면서 엄청난 수분을 흡수하게 되는데, 이 기류가 북쪽으로 이동하며 메갈라야의 높은 언덕과 부딪히고 압축되며 엄청난 비를 쏟아내어 기록적인 강수량을 만든다고 하네요."

"이에 반해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은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인데요.

차가운 해류가 아타카마의 상층 기류를
안정된 상태로 유지해
비구름을 만들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타카마 사막 중 일부 지역에는
30년 가까이 강수가 전혀 내리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은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인데요. 차가운 해류가 아타카마의 상층 기류를 안정된 상태로 유지해 비구름을 만들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타카마 사막 중 일부 지역에는 30년 가까이 강수가 전혀 내리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극과 극의 강수량으로 인해
6월에는 가뭄으로, 7월에는 장맛비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마우신람과 같은 극심한 국지성 폭우를,
혹은 아타카마 사막과 같은 건조한 가뭄을 겪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극과 극의 강수량으로 인해 6월에는 가뭄으로, 7월에는 장맛비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마우신람과 같은 극심한 국지성 폭우를, 혹은 아타카마 사막과 같은 건조한 가뭄을 겪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강수량의 양극화를 초래하는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세계 각국은 기후 친화적인 개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개인은 대중교통 이용과 에어컨 사용 최소화 등의 생활 실천을 통해

지구가 보내는 위험신호를 인지하고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처럼 강수량의 양극화를 초래하는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세계 각국은 기후 친화적인 개발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개인은 대중교통 이용과 에어컨 사용 최소화 등의 생활 실천을 통해 지구가 보내는 위험신호를 인지하고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