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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새로운 생각과 도전을 격려하는 문화
  • “코웨이는 늘 처음의 길을 걸어왔고, 지속적인 혁신으로
    업계 1위를 이어가고 있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매트리
    스나 아이오케어처럼 신사업에 도전하며 성장해나가는
    근본 힘은 도전을 즐기는 DNA라고 생각해요.”

    – 단철순 · 플랫폼전략팀
  • “새로운 제안에 대한 수용도가 높아, 아이디어를 부담 없
    이 제시하고 실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문화적으로
    열린 사고를 가지고 자유롭게 협의하는 과정 속에서 크
    고 작은 다양한 의견들이 존중 받는 곳이죠.”

    – 황은연 · 코스메틱영업혁신팀
누구나 대표이사처럼 생각하고 결정하는 곳
  • “코웨이에서는 직급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가
    열려있어요. 예를 들어, 본인이 주도적으로 진행한 업무는
    대표이사에게도 직접 보고하는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지는 문화가 있답니다.”

    – 임인애 · 경영기획팀
  • “사원급 디자이너에게도 기획 단계부터 최종 결과물이 나
    오기까지 다양한 콘셉트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와
    권한이 주어져요. 그래서 시키는 일만 하기보다는 자발적
    으로 일을 기획하고 추진하게 되죠.”

    – 김대후 · 환경가전디자인팀
식구 케어를 으뜸으로
  • “코웨이는 직원을 ‘식구’라고 부를 만큼 가족처럼 따뜻한
    정서가 스며있는 곳이에요. 일과 삶, 쉼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제도와 기업문화 프로그램이 있어서 존중 받
    는다는 느낌이 들죠.”

    – 박준상 · 제품개발팀
  • “코웨이는 사업 특성상 여성고객의 마음을 잘 이해해야 하
    고, 여직원 수가 전체의 70%에 가까운 만큼 여성에 대한 배
    려가 깊은 곳이에요. 그래서인지 2015년 육아휴직 후 복직
    률은 95%에 달하죠.”

    – 서대곤 · 기업문화팀

WORK SMART 캠페인

비욘드코웨이

비욘드코웨이는 코웨이의 ‘착한 믿음’ 경영정신을 내재화하기 위한 1박 2일 비전 교육과정입니다. 딱딱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새로운 체험공간에서 통찰하며 개인의 성장을 이끌고, 회사의 발전을 고민합니다. 2015년에는 총 1,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일하는 과정에서 겪은 ‘착한 믿음’과 6대 핵심가치에 대한 실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착한 회의

가치UP(業) 프로젝트

코웨이는 업에 대한 가치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가치UP(業)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세부 프로젝트로서 2015년 하루 8잔 꾸준한 물 섭취를 통해 임직원이 직접 건강한 변화를 체험하는 ‘건강UP’ 프로젝트, 고객 접점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이수하는 ‘안심UP’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코웨이데이

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를 견학하며 화합을 다지는 코웨이데이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코웨이의 대표 기업문화 활동입니다. 사무실과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업무공간을 둘러보고, 스키캠프 · 딸기 따기 · 승마 · 도자기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부모님들께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매년 신입사원 가족 초청 코웨이데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패밀리데이·상상데이

행복농장

매년 5월 수원과 파주에서는 약 1,000평의 코웨이 행복농장이 열립니다. 농장을 신청한 직원의 가족이 함께 주말농장을 가꾸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손수 심은 다양한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족의 행복지수도 높아집니다. 10월에는 고구마 캐기 페스티벌이 열려 수확의 기쁨도 만끽할 수 있습 니다.

하이팅(High-Ting)

하이팅은 본부 임원과 좀더 편하고 즐거운 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사무실 밖에서 새로운 체험을 하며 공감대를 이루는 활동입니다. 패러글라이딩, RC카 대회,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마음을 나눕니다.

CEO와 함께하는 독서클럽

대표이사와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토론하며 의견을 공유하는 독서클럽은 새로운 지적 자극을 받고 사고의 깊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입니다. 신입사원 · 팀장 · 승진자 등 그룹별로 나누어 코웨이의 가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생각의 틀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복날 · 종무식 깜짝 이벤트

코웨이는 직원들과 소소한 행복을 나누기 위해 색다른 이벤트를 펼치고 있습니다. 무더운 복날이면 임원들이 직접 만들어주는 팥빙수와 수박 잔치로 더위를 물리치고 열정을 재충전합니다. 연말에는 뻔한 종무식 대신 즐거운 파티 형식으로 한 해 결실을 돌이켜보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축제를 열고 있습니다.